
아우디 공식딜러 위본모터스가 겨울철을 맞아 대규모 시승행사를 연다. [사진=위본모터스]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 =아우디 공식딜러 위본모터스가 겨울철을 맞아 대규모 시승행사를 연다.
오는 14일 광교, 서초, 분당, 안양 등 위본모터스의 수도권 주요 전시장 4곳에서 동시에 진행될 이번 행사는 아우디만의 주행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우디는 1980년 세계 최초로 승용차에 '콰트로(quattro)'라 불리는 기계식 상시(Full-time) 사륜구동(4WD) 시스템을 개발해 현재까지 사륜구동 기술을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위본모터스는 방문 고객에게 차량 시승과 함께 유기농 다과와 음료, 캐리커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위본모터스 관계자는 "눈과 비가 잦은 겨울철에는 아우디의 사륜구동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며 "더 많은 고객이 아우디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승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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