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인천중구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맞춤형 ONE-STOP 복지사업『중구 그루터기사업』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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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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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은 ‘국민중심의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개편’과 관련하여 2014년도부터 중구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맞춤형 ONE-STOP 복지사업인 「중구 그루터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급여를 필요로 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를 통하여 각종 급여를 1회 신청으로 본인에게 적합한 복지급여를 제공하여 복지전달 체계의 적정성 및 효율성을 확보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지금까지는 국민기초, 한부모, 차상위 자활,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차상위 우선돌봄 등 각각 개별 신청에 의하여 적합유무를 조사하였으나, 2014년도부터 시행될 “중구 그루터기 사업”은 洞 주민센터에서 초기 상담을 통하여 사회복지서비스 및 급여제공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구청 통합조사관리팀에서 가정방문을 통한 심층 상담으로 이들의 복지욕구에 맞는 적정한 급여를 제공하는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중구는 그루터기 사업의 실시로 저소득 주민의 적정한 조사를 통한 맞춤형 보장 결정과 이들이 필요로 하는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민원발생을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앞서가는 복지 안전망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중구 관계자에 따르면, 그루터기 사업이 조기에 안정화 되어 중구 저소득 주민들에게 사회안전망의 든든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통합조사관리팀 인원보강 및 인적․물적 지원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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