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7일 국회에서 교육감 선거 등 지방교육자치 선거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에는 새누리당 추천 진술인으로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 홍성걸 국민대 교수, 이기우 인하대 교수가, 민주당 추천 진술인으로 김용일 한국해양대 교수, 육동일 충남대 교수, 김병찬 경희대 교수가 참석한다.
새누리당은 현행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고 임명제나 제한적 간선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나, 이는 민주당의 견해와 충돌하는 부분이 적지 않아 진통이 예상된다.
정개특위는 활동시한인 이달 말까지 기초단체 정당공천제 폐지 문제를 비롯한 지방선거제도 개선, 교육감 등 지방교육자치 선거제도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공청회에는 새누리당 추천 진술인으로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 홍성걸 국민대 교수, 이기우 인하대 교수가, 민주당 추천 진술인으로 김용일 한국해양대 교수, 육동일 충남대 교수, 김병찬 경희대 교수가 참석한다.
새누리당은 현행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고 임명제나 제한적 간선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나, 이는 민주당의 견해와 충돌하는 부분이 적지 않아 진통이 예상된다.
정개특위는 활동시한인 이달 말까지 기초단체 정당공천제 폐지 문제를 비롯한 지방선거제도 개선, 교육감 등 지방교육자치 선거제도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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