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라 주엘
로라 주엘은 연간 4억5000만병에 달하는 테스코의 와인 글로벌 소싱을 담당하고 있는 책임자다. 영국 IMW(Institute of Master of Wine)에서 부여하는 마스터 오브 와인 자격을 갖고 있다.
이번 로라 주엘의 방한은 파이니스트 와인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한국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우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오는 14일 국내 와인 소비자 및 애호가들과 함께하는 테이스팅 이벤트 '디스커버 유어 파이니스트 와인' 행사를 개최한다.
로라 주엘은 "한국 시장의 와인 트렌드와 소비는 그 어느 국가보다도 빠르고 다양하기 때문에 꼭 한번 한국을 방문해 실감하고 싶었는데 이번 행사가 바로 그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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