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럭키백 [사진 출처=스타벅스 코리아]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스타벅스 럭키백이 화제인 가운데 매장당 터무니없이 적은 물량이 들어오면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7일부터 10만원 상당의 제품이 든 스타벅스 럭키백 5000개를 한정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아침부터 스타벅스 매장앞에는 스타벅스 럭키백을 사려는 소비자들로 북적였다.
하지만 스타벅스가 공지한 수량대로라면 매장당 수량은 10개가 되지 않는다. 실제 대부분 매장은 5개이며, 많아야 13개(신촌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스타벅스 럭키백을 사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가는 소비자들이 많다.
한편, 스타벅스 럭키백은 매장 오픈 동시에 모두 매진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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