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의류업계, 시위로 2억 달러 이상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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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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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최근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근로자 시위로 캄보디아 의류업계가 2억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과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반 소우 렝 캄보디아봉제업협회(GMAC)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근로자들의 파업에 따른) 조업 중단으로 2억 달러 가량의 매출 손실이 발생했다”며 “약 750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이 파손됐다”고 말했다.

반 소우 렝 GMAC 회장은 “최근 2주간에 걸친 파업으로 공장들이 문을 닫아 투자자들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등 의류업계가 위기를 맞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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