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과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반 소우 렝 캄보디아봉제업협회(GMAC)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근로자들의 파업에 따른) 조업 중단으로 2억 달러 가량의 매출 손실이 발생했다”며 “약 750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이 파손됐다”고 말했다.
반 소우 렝 GMAC 회장은 “최근 2주간에 걸친 파업으로 공장들이 문을 닫아 투자자들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등 의류업계가 위기를 맞고 있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