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뉴 M3 세단 [사진=BMW코리아]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 =BMW와 MINI가 2014 북미국제오토쇼(2014 NAIAS)에서 강력한 주행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의 신차를 대거 공개하고 혁신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향한 비전을 제시한다.
BMW는 고성능 모델의 새로운 장을 여는 뉴 M3 세단과 뉴 M4 쿠페, 뉴 2시리즈 쿠페의 월드 프리미어 무대를 선보인다. BMW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주는 프리미엄 전기차 i3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i8도 공개한다.

BMW 뉴 2시리즈 쿠페 [사진=BMW코리아]
이와 함께 더 매력적인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뉴 X1과 Z4 퓨어 퓨전 디자인을 처음 소개한다. BMW모토라드는 90주년을 기념해 R32를 잇는 특별판 모델인 R nineT을 선보인다.

3세대 뉴 MINI [사진=MINI코리아]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3세대 뉴 MINI의 전 라인업을 출품한다. 또 차세대 스포츠 모델의 모습을 보여주는 MINI 존 쿠퍼 웍스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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