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주예 기자=
JIBS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아라의 희망'
7일 저녁 첫 방송
그 아름다운 수중 세계가 변하고 있다.
생기를 잃어가는 제주 바다의 생명의 가능성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시작된다.
열대 관상어 양식, 미세조류를 이용한 바이오 연료까지...
바다, 위기를 넘어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줄 수 있을지 그 해답을 찾아본다.
아주뉴스코퍼레이션 방송제작팀과 JIBS와 공동 제작한
2013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쟁력강화 부문 제작지원 다큐멘터리 2부작 '아라의 희망'은 우리 바다의 가치를 재조명해 해양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주 출신 배우 고두심의 내레이션이 더해진
1부 '바다에 살어리랏다', 2부 '바다, 위기를 넘어 기회로!'는
궁극적으로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라의 희망'
1부 - '바다에 살어리랏다'
7일(화) 저녁 8시 55분 JIBS 방송

2014 JIBS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아라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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