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은 10일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사즉필생의 각오로 임한다면 꼭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친박(친박근혜)계 중진인 서 의원은 새누리당 충북도당이 이날 충북 충주의 한 리조트에서 6·4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한 충북 주요 당직자 워크숍 특강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살다 보면 넘어지지 않을 곳에서 넘어질 수도 있지만 용기와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출마할 후보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겨 대통령을 도움을 돕겠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면서 “후보들을 도울 당직자들도 내가 후보라는 자세로 뛰어야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 군수, 도지사, 국회의원은 지역민들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한다”면서 “후보들이 열성을 쏟고, 당직자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면 좋은 선거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박덕흠 충북도당위원장과 정우택·송광호·윤진식·경대수 의원 등 충북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당직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친박(친박근혜)계 중진인 서 의원은 새누리당 충북도당이 이날 충북 충주의 한 리조트에서 6·4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한 충북 주요 당직자 워크숍 특강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살다 보면 넘어지지 않을 곳에서 넘어질 수도 있지만 용기와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출마할 후보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겨 대통령을 도움을 돕겠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면서 “후보들을 도울 당직자들도 내가 후보라는 자세로 뛰어야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 군수, 도지사, 국회의원은 지역민들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한다”면서 “후보들이 열성을 쏟고, 당직자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면 좋은 선거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박덕흠 충북도당위원장과 정우택·송광호·윤진식·경대수 의원 등 충북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당직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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