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바비리스 프로 제공>
바비리스 관계자는 "미라컬은 한번의 클릭으로 저절로 머리가 말려들어가 원하는 컬을 만들어주는 브랜드 독자 기술을 적용한 헤어 스타일링 제품"이라며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70개 판매를 기록해 총 13만개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3월에는 컬 방향 기능이 없는 새로운 버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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