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리스, 미라컬 26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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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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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론칭 7개월만에 13만개 돌파

<사진=바비리스 프로 제공>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바비리스 프로는 10일 헤어 스타일링기 '미라컬'이 론칭 7개월만에 단일 제품 판매액 26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바비리스 관계자는 "미라컬은 한번의 클릭으로 저절로 머리가 말려들어가 원하는 컬을 만들어주는 브랜드 독자 기술을 적용한 헤어 스타일링 제품"이라며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70개 판매를 기록해 총 13만개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3월에는 컬 방향 기능이 없는 새로운 버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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