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광주 송정을 오가는 남도 해양열차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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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1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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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전역에서 9시 37분, 광주 송정역 16시 38분…월요일 제외 -

아주경제 이병국 기자 = 대전시와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11일 오전 9시 00분 서대전역에서 염홍철 대전시장, 최연혜 철도공사 사장, 철도공사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S트레인 남도해양열차’서대전역 출발 개통식 행사를 갖는다.

이번에 개통되는‘남도 해양열차’는 사계절 첫 테마 열차로 S-train(남도해양열차)을 타고 서대전역을 오전 09시 37분에 출발해 전주, 남원, 곡성, 구례, 순천 등 남도를 돌아보고 16시 38분에 광주 송정역을 출발, 같은 노선을 거쳐 21시 27분 서대전역을 돌아오는 코스다.

시는 남도해양열차 개통을 계기로 대전을 찾는 방문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내 음식점, 숙박 시설 등을 대상으로 친절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위한 홍보 활동도 적극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운임은 주말기준 서대전~순천간 25,600원이며, 대전시민을 위한 추천여행 코스 상품가격은 70,000원이며, 예약접수는 대전역여행센터(☏042-253-7960) 또는 코레일 홈페이지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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