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손봉환 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곽노일)는 천안시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향토요리개발 및 전통요리 계승을 위해 3월 6일부터 4월 1일까지 농산물가공 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일환으로 장아찌제조사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천안관내 생활개선회원들로 구성하여 총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자격증 취득을 위해 이론교육 12과목과 엽채류, 근채류, 과채류, 버섯, 해조류, 피클류 등 18종에 대한 실기교육 등 매주 2회씩 총 10회로 운영한다.
교육 신청은 천안시생활개선회원 중 가공식품에 관심있고, 장아찌제조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서를 작성하여 2월 2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대상자는 자격시험 검정료 및 교육 참여의 호응도 제고를 위해 1인당 20만원의 교육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장아찌는 우리 한국인의 밥상에 없어서는 안 될 반찬의 한 종류이나, 농가마다 만드는 방법이 다르고, 가공식품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접할 기회가 없어,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에게 알찬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농가 각자의 제조방법에서 탈피하여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농산물가공전문가 자격증(장아찌제조사)을 취득케 하여 전통 농식품 가공산업의 발전은 물론 향토음식, 전통요리 계승 발전의 계기와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천안관내 생활개선회원들로 구성하여 총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자격증 취득을 위해 이론교육 12과목과 엽채류, 근채류, 과채류, 버섯, 해조류, 피클류 등 18종에 대한 실기교육 등 매주 2회씩 총 10회로 운영한다.
교육 신청은 천안시생활개선회원 중 가공식품에 관심있고, 장아찌제조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서를 작성하여 2월 2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대상자는 자격시험 검정료 및 교육 참여의 호응도 제고를 위해 1인당 20만원의 교육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장아찌는 우리 한국인의 밥상에 없어서는 안 될 반찬의 한 종류이나, 농가마다 만드는 방법이 다르고, 가공식품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접할 기회가 없어,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에게 알찬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농가 각자의 제조방법에서 탈피하여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농산물가공전문가 자격증(장아찌제조사)을 취득케 하여 전통 농식품 가공산업의 발전은 물론 향토음식, 전통요리 계승 발전의 계기와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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