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상품 판매 없는 패션쇼 '오패션 페스티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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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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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CJ오쇼핑은 오는 9일 오후 5시20분부터 6시20분까지 상품을 판매하지 않는 패션쇼 방송 '오패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보통 일요일 오후 5시부터 7시 사이는 주부 고객들이 선호하는 패션·레포츠·가전 제품이 주로 편성되는 시간이다. 평균 4억원이 넘는 매출이 발생하는 홈쇼핑의 프라임 타임이다.

CJ오쇼핑은 상품 판매를 포기하고 패션쇼 방송을 진행, 홈쇼핑 고객들에게 올해 봄·여름 시즌 패션 트렌드 정보를 한 눈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홈쇼핑 패션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방송은 △1부 '글로벌 브랜드' △2부 '디자이너 브랜드' △3부 'K스타일 브랜드' △4부 '아웃도어 브랜드' 등으로 구성됐다.

프랑스 브랜드 '드베르누아', 브리티시 룩 '바이엘라', 패션 디렉터 강지영씨와 패션 디자이너 이상현씨의 '그레이',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 클로젯' 등 30여개 브랜드의 60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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