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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강성진 정체 연쇄살인마로 밝혀지자 네티즌 "심장이 쫄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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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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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강성진 [사진=SBS방송화면 캡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신의 선물' 강성진이 연쇄살인마로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나 천재인가? 신의 선물 범인 강성진인 거 바로 알아맞힘. 아 근데 드라마 너무 무섭다. 덜덜덜(21*****)" "신의 선물 강성진이 특별출연이라니… 대박(bb*****)" "신의 선물 강성진 나오자마자 '헐 수상해' 했는데 역시였어(tt******)" "강성진이 진범이 당연히 아니겠고 연쇄살인마랑 샛별이 납치범은 다를 텐데… 1회 때 등장한 인물 중엔 오태경이 남는데 샛별이와 접점도 있고… 예고 안 하는게 더 쫄깃하네(th*****)" "강성진 나올 때부터 혹시 했는데… 역시 범인?! 으아… 무서운데 너무 재미있어(sm*****)"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일 방송된 '신의 선물-14일'에서는 김수현(이보영)과 기동찬(조승우)가 쫓고 있는 연쇄살인범이 장애인학교에 다니는 기영규(바로)의 담임교사인 강성진으로 밝혀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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