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는 김성철 아산시 경제과장, 민정일 아산시 여성가족과장, 박성룡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장, 이태현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과 고용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특히, 경력단절여성․프로시니어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자리 창출사업의 성공적 추진, 취업지원에 관한 교육․취업․진로개발부문과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추진했던 5060 프로시니어 일자리 발굴 사업은 기업체 인사․노무관리자 등 고학력 전문직 은퇴자가 자신들의 전문경력을 사회자산으로 활용해 지역사회 공헌과 자아실현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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