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모석봉 기자 = (재)대한걷기연맹 서구지회(지회장 장종태)가 5일 오전 11시 도솔산에서 ‘2014 새봄맞이 산불예방 캠페인 및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장종태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인들이 바쁜 가운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운동이 걷기운동”이라고 소개하며 ‘당신의 두 다리가 의사입니다’는 대한걷기연맹의 캐치프레이즈 의미를 소개했다.
장 지회장은 “참석한 회원과 시민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걷기행사와 캠페인을 개최해 시민의 건강과 자연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지회장은 대전시 서구청에서 퇴직(부이사관)한 후 2011년 충청남도 감사위원회 초대 수석감사위원을 지냈으며 지난 1월 10일 (재)대한걷기연맹 대전시 서구지회장으로 취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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