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천마산 거북이마을 저층주거지 관리사업 첫 삽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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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0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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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까지 98억 투입해 커뮤니티센터, 장터·주차장, 공원 리모델링 등 추진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인천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원도심 저층주거지 관리사업’중 천마산 거북이마을 기공식이 지난 4일 개최됐다.

이날 기공식에는 송영길 인천시장, 이성만 시의회 의장, 김교흥 정무부시장, 시의원, 전년성 서구청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천마산 거북이마을 저층주거지 관리사업은 98억원(시비 90%)을 투입해 2015년까지 커뮤니티센터, 동네장터 및 주차장 조성, 거북시장 보도육교 경관개선, 공원 리모델링, CCTV설치 등 주민 요구사항을 정비한다.

하명국 도시계획국장은 “인천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기차게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의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고 있다”며, “주민과 함께 추진하는 저층주거지 관리사업을 통해 계속 살기 싶고 발전하는 마을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참여형 사업의 취지와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주민, 인천시, 구 관계자가 함께 풍선날리기를 하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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