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NHN엔터테인먼트]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TOAST에서 서비스하고 드라이어드(대표 서영조)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레기온즈’가 7일, 티스토어(http://goo.gl/PJCbB0)를 통해 출시됐다.
‘레기온즈’는 중세판타지를 배경으로 집단 전투를 지향하는 전략 배틀 시뮬레이션 장르로, 기존의 PC웹게임 이용자들이 익숙하도록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했다. 아울러 방대한 콘텐츠의 지역을 개척하고 영웅과 도시를 육성하며, 레이드와 PvP를 통해 랭킹을 정하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5월 3일까지 매일 접속 시 골드와 식량아이템, 룬 등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가 열리는데, 20일째는 ‘3성 영웅1’을, 25일째는 ‘4성 영웅1’의 레어 아이템이 제공된다.
시간대별로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맞춤형 시간 이벤트’도 열린다. 출근 및 등교 시간에는 10룬, 점심에는 레이드 보상과 메달 2배의 혜택이 있으며, 퇴근 시간대에는 상급 영웅 수소문 확률이 2배, 저녁타임에는 PvP 메달 드랍률이 2배 상향된다.
드라이어드 서영조 대표는 “오랜 기간의 담금질을 거쳐 드디어 ‘레기온즈’를 이용자 분들께 선보이게 되어 설렘과 기대가 교차한다”며 “레이드 경쟁과 PvP 약탈전에 모든 역량이 집중된 만큼, ‘레기온’ 간의 협력 및 경쟁 구도 속에서 펼쳐지는 전략 시뮬레이션의 진수를 느껴보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의 새로운 표준 ‘레기온즈’에 대한 자세한 소개 및 공략 방법은 네이버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legionzmg)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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