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액토즈소프트]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모바일 대작 RPG ‘체인크로니클’를 지난 5일, iOS 앱스토어에 공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체인크로니클’은 콘솔 게임의 명가 세가에서 제작한 정통 판타지 RPG로, 세상 끝의 대륙 '유그도'에서 거대한 '검은 군단'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이름없는 '주인공'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한국 버전에선 원작에 없던 ‘자동 전투’ 기능을 추가해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반복 전투가 필요한 구간에서는 자동 전투를 통해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보다 섬세한 컨트롤이 필요한 전투에선 유저가 직접 개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iOS 버전 출시와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도 단행했다. 먼저, 신규 지역인 ‘정령섬’이 오픈하고, 메인 시나리오 5장과 6장을 공개했다. 더불어, 16일까지는 적은 AP(액션 포인트)를 소비하여 많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길드장 실바의 전투훈련’ 이벤트가 개최된다.
액토즈소프트 모바일 사업실 김우현 PM은 “‘체인 크로니클’의 iOS 버전을 기다려 주신 유저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정령섬 지역과 함께 업데이트 된 메인 시나리오 5,6장의 흥미진진한 내용을 안드로이드, iOS 유저 여러분 모두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체인크로니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hainchroniclek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임은 앱스토어((https://itunes.apple.com/kr/app/id820833291)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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