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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 모델하우스에 몰린 관람객들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지난 4일 대구 북구 칠성동2가에 문을 연 ‘오페라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 모델하우스에 주말 동안 구름 인파가 몰렸다.
삼정은 오픈 첫날에만 2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는 등 4일부터 3일간 총 6만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모델하우스 문을 열기 전부터 초기 관심고객 등록자만 2000명이 넘는 등 관심을 받아왔다. 오픈 첫날에는 홈페이지가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원활치 못해 조치를 취했다.
오페라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3호선 북구청역 더블 역세권으로 이용이 편리하다. 또 신천대로와 바로 연결되고 북대구 I.C와도 인접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과 대구오페라하우스, 영화관, 시민운동장, 북부도서관 등 생활인프라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칠성초교, 경명여중고, 침산중, 칠성고 등 북구의 명문학교와 침산동의 유명학원가가 가깝다.
지하 4층 지상 39층 6개동 전용면적 66~98㎡ 총 578가구의 아파트와 29㎡ 135실 오피스텔 등 총 713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일부 중도금 무이자로 공급되며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3순위를 접수한다.
오피스텔의 경우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침실공간을 구분하는 슬라이딩 도어와 대형 붙박이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11~14일 청약접수를 받고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오페라하우스 옆에 위치한다. 053-62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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