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휴스턴 사령관이 탐지한 것은 24시간 이내였고, 첫 번째는 2시간 20분간, 두 번째는 13분간 계속됐다고 설명해 "중요한 정보"로서 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중국과 호주 함선이 이날까지 바닷속에서 총 세 번의 신호를 탐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신화사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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