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호주, 새로운 신호 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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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0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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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인도양 남부 해역에 추락한 말레이시아 항공기의 수색활동에서 호주의 휴스턴 전 국방군 사령관은 7일 호주 함선이 인도양에서 블랙박스가 보내왔을 가능성이 있는 신호를 두 번 탐지했다고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휴스턴 사령관이 탐지한 것은 24시간 이내였고, 첫 번째는 2시간 20분간, 두 번째는 13분간 계속됐다고 설명해 "중요한 정보"로서 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중국과 호주 함선이 이날까지 바닷속에서 총 세 번의 신호를 탐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신화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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