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구, 복지 소외계층에게 꿈과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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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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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석교동 원로회, 지역사회 어려운 가정을 위한 후원금 6백만 원 전달 -

아주경제 이병국 기자 = 대전시 중구 석교동 원로회(회장 이만식)는 7일 지역사회발전 및 복지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6백만 원을 석교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석교동 원로회 이만식 회장을 비롯해 남광원, 복전암 주지스님, 남용술, 송난영, 박종윤씨가 각 1백만 원씩 기탁하여 총 6백만 원이 마련되었다.

후원금 중 3백만 원은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효 실천 머리염색 및 무료빨래방을 운영하는 관내 3개 자생단체에 전달하고, 나머지 3백만 원은 사회복지법인 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되어 추후 복지사각지대 가구에게 교복비․연료․생계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석교동 원로회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5회에 걸쳐 총 3천 3백여 만원의 후원금을 지역사회 어려운 계층을 위해 전달하였으며, 이만식 원로회장은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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