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아이엠투자증권(대표이사 임재택)은 FX마진 시스템 트레이딩 툴인 '앤트(자동그물매매시스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자동매매기법인 앤트는 FX마진 거래가 활성화된 FX 선진국의 다양한 시스템 투자기법을 참고하되, 국내 상황에 맞게 사용자 편의성 등을 제고했다.
한편 아이엠투자증권은 오는 26일과 28일 여의도 본사 강당에서 앤트를 활용한 FX마진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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