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화사 ]
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지지통신은 한국 갤럽이 4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1주일 전 보다 2% 하락한 40%가 나왔다고 전하면서 작년 2월 취임이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 통신은 대통령 지지율은 3주 연속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층이던 50대에서도 48%를 기록해 처음으로 50%을 밑돌았다고 전했다.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로는 '인사실패'가 가장 많은 34%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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