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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 현대카드는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 파이낸스샵에서 3호선 버터플라이, 쏜애플, 크랜필드 등이 출연하는 공연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 부전동 쥬디스태화빌딩 1층에 위치한 파이낸스샵은 뮤지션 중심의 음악 플랫폼을 지향하는 ‘현대카드 뮤직’을 콘셉트로 조성된 문화공간이다.
공연장에는 오후 7시부터 무료로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현대카드 뮤직 홈페이지(hyundaicardmusic.com)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할 수도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사이키델릭한 록 사운드로 가득 찬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이 부산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과 부산 파이낸스샵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 파이낸스샵(051-804-2121), 현대카드 고객센터(1577-6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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