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함께 기운을 차려주는 건강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장거리 여행 후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장염 등의 질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커피나 탄산음료 대신 유산균이 함유된 요구르트 등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또 휴가 후유증 중 하나인 무기력증을 극복하려면 하루 20분가량 햇볕을 쬐고, 미지근한 물에 10분간 샤워를 하는 것도 좋다.
근육통에는 스트레칭이 좋다. 인대 및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기혈순환을 촉진해 몸의 기운을 되찾아주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매실은 몸 안에 뭉쳐있는 근육을 풀어주는 효능과 함께 피로회복에도 좋기 때문에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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