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남양주시 드림스타트팀은 12일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서울 잠실 롯데월드로 초청, '진로탐색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아동들은 롯데월드 내 '키자니아'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과 맞는 직업 등을 파악했다. 시 드림스타트팀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직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불어주는 체험의 기회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리서 차량 전도 사고 발생…"도로 전면 통제 중"남양주시, 연천 파크골프장 우수사례 벤치마킹…생활체육 인프라 고도화 추진 #남양주시 #드림스타트 #진로탐색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