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 무심회원들은 회비를 모아 2014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입장권 1000매를 구입하여 기탁했다. 기탁된 입장권은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어 우리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 소외된 이웃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충북경제자유구역 유치, 세종시 원안 사수, 청원‧청주 통합, 영‧충‧호시대 개막, 정부예산 4조원 확보 등 민선5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6기의 충북은 충북경제가 전국대비 3%대의 벽을 넘어 경제는 물론 모든 면에서 전국대비 4%대로 진입하고 신수도권시대의 중심, 영‧충‧호시대의 리더가 돼야한다”고 강조하면서 무심회원들의 전폭적인 성원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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