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대책에 따르면, 도는 우선 도민과 귀생객이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 시‧군에 쓰레기 관리 종합 상황반을 편성‧운영한다.
또 오는 14일까지를 쓰레기 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청소와 쓰레기 투기 금지 홍보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처리 상황반 및 기동 청소반을 운영, 깨끗한 추석 명절을 만들어 간다.
한편 도는 지난달 25일부터 추석 손님맞이를 위한 마을별 대청소, 시‧군별 쓰레기 수거일 및 분리배출 요령 안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홍보, 대형매장 선물 세트류에 대한 과대포장 등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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