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미(22, 우리은행), 이정은(27, KB국민은행), 곽정혜(28, IBK기업은행)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2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에서 완사와 속사 합계 1748-39x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 에이스 김장미는 자신이 강한 속사에서 무려 295점을 올린 뒤 완사에서 289점을 기록해 합계 584-19x점을 얻어 대표팀의 금메달에 큰 힘을 보탰다.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단체전 금메달, 대박이다”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단체전 금메달, 축하한다”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단체전 금메달, 대단하다”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단체전 금메달, 고생했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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