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 ‘프로야구 매니저’, 신규 카드 ‘커리어 하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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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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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엔트리브소프트]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대표 현무진)는 세가(SEGA)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한 선수의 최고 성적으로 만들어진 ‘커리어 하이(career-high) 카드’를 새롭게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커리어 하이 카드'는 선수의 최고 전성기 성적으로 제작된 희귀 카드로, 획득하면 이용자가 해당 선수카드의 연도를 선택해 덱 효과를 볼 수 있다.

‘프로야구 매니저’에서는 선수 라인업을 구성할 때 팀이나 연도를 맞추면 능력치가 올라가는 덱 효과가 발동한다. 좋은 카드를 획득해도 연도가 타 선수와 맞지 않아 활용하기 힘들었던 이용자들의 아쉬움을 날려줄 전망이다.

이 카드는 10명의 재료 선수 카드를 모아야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이 어려운 만큼 기존 카드에 비해 능력치가 좋으며, 현재까지 출시된 카드 중 가장 높은 능력치의 카드다. 특성 훈련 콘텐츠를 통해 효율이 높은 ‘커리어 하이 전용 특성’을 획득할 수 있으며, 스킬 블럭 효과가 일반 카드보다 높고 스킬 블록도 전면 개방됐다.

1차 ‘커리어 하이 카드’에 공개되는 선수는 해태 이대진, 청룡 송구홍, SK 박경완, 롯데 손민한, 빙그레 이영우, 현대 정명원, 두산 김동주, 삼성 배영수 총 8명의 선수들이다.

엔트리브소프트 심재구 프로야구 매니저 개발실장은 “스포츠 팬으로서 좋아하는 선수의 전성기를 카드로 제작하면 좋겠다 생각했다. 자신이 원하는 연도덱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랭킹전, 연습경기 중에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간이 중계 보기 기능을 추가했으며, 1990년도와 2005년도 선수카드 재평가를 실시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10월 30일까지 ‘커리어 하이 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커리어 하이 카드’ 획득에 필요한 카드를 획득하면 카드팩을 증정하고, '커리어 하이 카드’ 영입에 성공하면 ‘S급 스킬블록’, ‘10코스트 팩’ 등을 지급한다.

또한, 럭키 코인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내달 16일까지 연다. 이용자는 게임 로그인, ‘오늘의 미션’ 완료, 구단팩 프리미엄 10장 구매, 행운류 아이템 구매 등을 통해 럭키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코인으로 인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럭키팩을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엔트리브소프트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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