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바텍 온수매트 커버분리형(2015년형)[삼원바이오텍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삼원바이오텍은 온수매트 브랜드 '삼바텍'을 새롭게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삼바텍 온수매트는 온수순환시스템 특허와 황토·숯세라믹 볼을 내장한 특허받은 기능성 시트를 매트부분에 적용해 원적외선 방사와 항균, 냄새 제거 등 힐링 기능을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온수매트를 분해하기 전에는 원부자재를 알 수 없었던 기존 제품의 단점을 극복해 고객이 직접 상담실을 방문해 매트 속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회사 측은 가격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에는 경기도 연천군에 1만6000여㎡규모 대단위 온수매트 생산공장을 완비했다. 이를 통해 보일러에서 매트부문까지 전 공정의 수직계열화를 구축, 원스톱 생산체제를 갖췄다.
삼원바이오텍 관계자는 "원자재부터 시작해 18년동안 내공을 쌓아 온 탓에 제품을 직접 체험한 고객들의 입소문 효과가 크다"며 "고객 중 대부분이 삼바텍 온수매트를 사용해 본 지인들의 추천으로 접한 경우"라고 전했다.
한편, 삼원바이오텍은 자사 쇼핑몰 리뉴얼을 기념해 회원가입을 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극세사 카페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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