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181 헨드릭스 라울러[사진=조니 헨드릭스 & UFC 181 트위터 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UFC 181 헨드릭스와 라울러의 경기가 열린다.
7일 낮 12시(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델라 베이 이벤트센터에 열리는 'UFC 181' 경기에서 웰터급 챔피언 조니 헨드릭스는 로비 라울러를 상대로 챔피언 1차 방어전을 가진다.
앞서 지난 3월 라울러와 경기를 펼쳤던 헨드릭스는 어깨 이두박근 부상을 입은 바 있다. 그 사이 라울러는 두 차례 경기에서 제이크 엘렌버거와 맷 브라운을 제압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공백이 컸던 헨드릭스가 챔피언 자리를 어떻게 지켜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어 라이트급에는 '페티스 vs 멜렌데즈'와 '퍼거슨 vs 트루히요'가 경기를 펼치며, 헤비급에서는 '브라운 vs 샤웁'과 '더피 vs 해밀튼'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UFC 181 경기는 슈퍼액션과 Spotv2,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