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해운대구청 제공] 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백선기)는 19일 반송2동 주민센터에 ‘복지허브센터’를 개소했다. 구는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개인별 욕구에 맞는 보건·복지·고용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기사BTS 뮤직비디오부터 VR 체험까지...해운대, 문화·청소년 축제로 활기해운대, 5월 모래축제·6월 해수욕장 개장...도심형 휴양지 시동 #복지허브센터 #해운대 #해운대구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