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포지엄은 한국서양고전학회와 공동 개최되며 △사료와 역사교육과의 관계와 의미 △ 사기 △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등 고전을 주제로 1~2부에 걸쳐 다양한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먼저 1부에서는 ‘역사교육과 사료 학습’을 주제로 △춘천교대 김정인 교수 △동원고 김찬수 교사 등의 발표가 있고 2부에서는 ‘동서양 고전 속의 제국’을 주제로 △서울대 김월회 △전남대 이성원 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안희돈 역사교육과 학과장은 “인문학으로서 역사학의 의미와 사료학습의 교육적 의의를 살펴보는 중요한 자리로 많이 참석하여 폭넓은 시공 속 고전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