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청문회 보던 한선교 위원장 "후회없는 청문회 될 수 있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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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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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 이완구 청문회[사진=한선교 페이스북]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 앞서 인사청문 특위위원장으로 선임된 한선교 의원이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렸다.

10일 청문회가 열리기 전 한선교 위원장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특위 회의가 오늘 처음 개최됐다. 여러 의원들이 부족한 나를 인사청문 특위위원장으로 선임해줬다. 감사하다. 이완구 후보자가 대통령과 국회, 대통령과 국민 사이의 윤활유로서의 국무총리로서 적합한지 부적합한지 여부에 대해 후회 없는 청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날 한선교 위원장은 시간이 갈수록 이완구 후보자에 대한 의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이를 제지하는 등 위원장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한편, 이완구 후보자는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6개월 정도 살고 있는데 갑자기 타워팰리스 가격이 폭등하니까 비판하는 기사가 나왔다. 다음 해 선거가 있어 당황스러워 빨리 처분하고 나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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