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석/사진=이종석 웨이보]
11일 이종석은 웨이보를 통해 "짜잔~"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핑크색 수트를 차려입은 이종석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여자들도 소화하기 어려운 핑크색을 완벽히 소화하며 조각 미모를 뽑냈다.
현재 이종석은 SBS '피노키오'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하는 중이며 광저우를 시작으로 상해, 대만에서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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