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준, 19살 어린 아내 김민주와 파경…알고보니 에이미 외삼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3-12 10:3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에이미 외삼촌 송병준,김민주와 결혼 5년만 이혼..19살 차 관계자가 전한 이유]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송병준·김민주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9살 어린 아내와 파경을 맞은 송병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60년생인 송병준은 그룹 에이트 대표로 연세대학교 전기공학을 졸업, 미시간대학교 인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부터 그룹 에이트 대표이사로 엔터 사업에 힘쓰고 있는 송병준 대표는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꽃보다남자' '궁' 등을 제작했다. 방송인 에이미의 외삼촌으로도 잘알려져있다.

또 2012년 만화사랑서포터즈 베스트 서포터즈상, 2013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송병준은 '학교2'로 인연을 맺은 김민주와 2010년 1월 결혼했다. 지난해 초까지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애정을 과시한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