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10~11일 베트남 풀만호텔에서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 주관으로 열린 ‘2014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최종보고회’에 참여했다. 대한주택보증은 이날 주택보증제도 해외 전파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주택보증기관 설립과 보증제도 운영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대한주택보증 김종서 정부3.0팀장(왼쪽 첫째)과 권혁신 차장(다섯째)이 응웬 테 푸엉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아홉째), 전대주 주베트남 한국 대사(열번째), 남상우 KDI 국제정책대학원장(일곱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한주택보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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