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 쌀롱' 강남, 고등학교 시절 어땠길래? 30kg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 '새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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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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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정 쌀롱 강남[사진=JTBC '속사정 쌀롱' 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예능 대세' 강남이 JTBC '속사정 쌀롱'에서 90kg의 몸무게를 자랑하던 고등학교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비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남은 지난해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고등학교 시절 90kg이었다. 인기가 없었다"며 "30kg을 뺐는데 다시 5kg이 쪘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은 다이어트 비결과 관련해 "6시 이후로 금식했다. 운동 열심히 하고 사우나 들어갔다가 찬물에 들어갔다가 반복하며 살을 뺐다"고 밝힌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사정 쌀롱 강남, 대박이네", "속사정 쌀롱 강남, 지금이랑 이미지 완전 다르네", "속사정 쌀롱 강남, 누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5일 '속사정 쌀롱'에서 강남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을 본 진중권은 "야쿠자 심부름꾼 같이 생겼다"고 평가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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