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세트 상품 선보여…화요25˚·도자기 사발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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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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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증류주 화요(대표 조태권)가 창고형 할인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국 9개 지점에 동시 입점했다. 

화요는 일명 ‘강남 술’로 불리며 청담동, 압구정동, 신사동 등 대표적인 강남상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프리미엄 술을 찾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화요를 보다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도록 세트상품을 출시했다.

입점 제품은 화요25˚(3ea)와 도자기 사발잔(2ea) 구성의 '화요25˚ 세트상품'이며, 가격은 2만5980원이다. 화요25˚는 우리 쌀 100%와 지하 150m에서 채취한 청정 암반수로 만들어져 목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화요 전용 도자기 사발잔과 함께 세트로 판매돼 화요의 깔끔한 맛과 향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9개 지점(구성점, 송림점, 월평점, 서면점, 비산점, 안산점, 천안아산점, 양산점, 수원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국내 유일의 비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 일반 마트에서는 찾기 힘든 특대형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

조태권 화요 대표는 “대형 유통망 입점을 통해 이제 ‘전국’에서 화요를 더 쉽게 찾을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화요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12주년을 맞은 화요는 화요17˚, 화요25˚, 화요41˚, 화요53˚, 화요X.Premium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세계명주에 대항하는 대한민국 대표 증류주로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문의 02-3442-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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