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종합수련원, 오토캠핑장 오는 4월부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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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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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양만규 기자 =  충청북도학생종합수련원(원장 최낙철)은 4월부터 10월말까지 본원(진천)을 비롯한 4개 지역야영장(제천·중원·청천·옥천)의 오토캠핑장 시설을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학생종합수련원 오토캠핑장 이용대상은 충청북도 교육청소속 교직원을 포함한 가족단위나 도내 초․중․고에 재학 중인 학생을 포함한 학부모 가족단위며, 이용금액은 텐트 1동 1박당 1만원이며 교직원은 무료다.

 시설 개방은 야영지, 샤워장, 화장실, 수도시설 등을 각 야영장 실정에 맞게 개방하며, 신청자 1인당 10명 이내에서 텐트는 2동까지 설치가 가능하다.

 단, 오토캠핑장 개방은 학생수련활동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오토캠핑 이용 예약은 3월 20일부터 수련원 누리집(www.cbstc.go.kr)을 통해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학생종합수련원 최낙철 원장은 “수련시설 이용 확대로 교육가족의 자긍심 고취와 공공기관의 시설사용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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