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체숙박관광객과 하와이 단체숙박관광객 80여명은 18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남원을 방문했다.

하와이 단체관광객은 관내 대표 관광지를 관람하고 금지 용전정보화마을을 방문, 딸기체험을 하는 등 남원의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우리 소리문화를 체험한다.
이번에 방문하는 하와이 단체는 지난해에도 5차례에 걸쳐 200여명의 관광객이 남원을 다녀갔다. 이밖에 중국기업체연수팀, 청소년·노인문화교류단 등 단체관광객 방문예약이 줄을 잇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