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평택시]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경기도 공재광 평택시장은 30일 현곡산업단지 소재 자동차 파워트레인(엔진·변속기)의 자동측정 조립설비 생산업체인 텔스타-홈멜(주)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기업의 투자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텔스타-홈멜 임병훈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원활한 출퇴근을 위해 38번 국도와 302호 지방도의 교통 정체 해결과 전문인력 채용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공 시장은 “20억원을 투자해 향후 3년간 5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준데 대해 감사를 표한다"며 "건의된 사항은 빠른 시일내 해결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주)텔스타-홈멜은 최근 공장 증설이 필요한 시기에 인접부지 업종코드가 상이해 증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이에 시가 적극 나서 공장 증설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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