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윤소 기자 =지난 3일,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소재 고복저수지에 멧돼지 익사체가 떠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세종시는 이날 저녁 멧돼지 익사체가 고복저수지에 떠올랐다는 신고를 받고, 4일 (사)세종녹색환경지킴이, 제일산업 직원과 함께 현장에 출동, 멧돼지를 뭍으로 꺼내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로 옮겨 소각처리했다.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은 멧돼지가 인가 가까운 곳에 나타난 것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사체처리 과정을 바라보며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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