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창업시대, 나도 도전한다…‘어묵속 주먹밥’으로 창업 틈새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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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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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요즘 남녀노소 누구의 마음이던 동일하게 설레게 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창업이라는 단어다. 경기불황 및 취업난 등 서민들의 경제를 더욱 팍팍하게만 하고 있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결과다. 합리적인 비용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창업을 망설이고 있는 이유는 바로 그 창업 아이템이 얼마나 안정적이고 소비자의 마음을 살 것인가에 대한 불안감일 것이다. 이미 창업시장은 포화상태고, 예비 창업자들의 귀를 솔깃하게 할 창업 아이템도 많이 등장했다. 관건은 그 아이템이 얼마나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지갑을 열 수 있을 것인가에 달렸다.

전문가들이 이들에게 건네는 충고는 바로 수요층이 이미 확보돼 있어 별다른 홍보에 애쓰지 않아도 되는 아이템을 통해 성공창업의 기회를 잡으라는 것이다. 저비용과 홍보비 부담에서 위험이 될 요소가 적기 때문에 보다 수월한 시작을 할 수 있는 것이 그 이유다.

최근 총판 개설 창업의 시작을 알린 ‘수제 어묵속 주먹밥’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제어묵 전문 제조업체가 개발한 상품으로, 신선한 실꼬리돔 연육을 사용한 어묵 속에 주먹밥을 넣은 간편 간식이다. 대한민국 남녀노소라면 모두 좋아하는 간식인 어묵을 영양만점 고급 간식으로 재탄생 시킨 것이다. 맛은 연령층 별로 입맛을 고려해, 고추주먹밥, 오징어주먹밥, 치즈주먹밥, 참치주먹밥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식품의약처 HACCP의 지정업체에서 만든 제품으로 안정성도 보장돼 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창업비용이 590만 원에 불과해 보다 부담 없이 창업이 가능하며, 이에 총판점 계약 시 본사 창업지원본부 섭외팀이 사업지역 내의 영업 장소를 섭외해 제공하기 때문에 영업기술이 부족한 창업자에게도 적합하다. 또한 지역독점권 부여로 수입이 안정적이고, 초도 물품 및 홍보지원비, 영업지원비, 경영지원비가 제공되기 때문에 수월하게 운영이 가능하다.

어묵속 주먹밥은 간편한 영양간식으로써 슈퍼, 마트, PC방, 분식점, 찜질방 등 다양한 판매처를 통한 수요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때문에 최근 적은 비용으로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성공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창업 시대에 새로운 틈새시장 저격 아이템으로 등장한 ‘수제 어묵속주먹밥’의 총판 개설에 대한 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emugsog.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상담 및 절차확인은 전화(02-2247-9383)로 할 수 있다.
 

[어묵속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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