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임직원들과 YWCA 봉사자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초·중·고등학생부터 학부모, 다문화가정까지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금융교육의 기회가 적은 산간∙도서지역 거주 청소년들을 직접 방문하여 금융관련 지식과 실생활과 연관된 상담을 제공하는 ‘재미있는 금융교육 씽크머니 버스(BUS)’ 프로그램도 시작한다.
한편, 지난 9년 동안 총 38만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