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정 교수의 과학의 본질은 무엇인가?..국립중앙박물관 ‘토요일 오후, 인문학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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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2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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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 교수]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이 오는 25일 여는 인문학 프로그램 ‘토요일 오후, 인문학 정원’ 은 오세정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과학 본연의 정신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에 대해 강연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과학적 진실, 과학적 사고등 우리의 삶에 다른 영역이 가질 수 없는 특별한 권위를 가진 과학이라는 존재가 역사상 어떤 패러다임의 변화를 거치는지를 짚어가며, 과학에서 말하는 진리는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본다.

국립중앙박물관 ‘토요일 오후, 인문학 정원’은 역사, 미술, 과학, 건축, 문학 등 다양한 영역의 명사 특강으로 상·하반기 각각 한 번씩 전문가들의 좌담회 형식인 인문학 콘서트가 열린다. 강의는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4시까지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8월 제외) 사전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다.

 5월 인문학정원 <인문학 콘서트>는 연휴 관계로 5월 30일에 열린다.  ‘동서양의 종교미술’을 주제로 한 좌담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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