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불굴의 차여사' 동영상[사진 출처: MBC '불굴의 차여사' 동영상 캡처]
민지의 집에 도착한 선우는 “여긴 민지 씨 집이잖아요”라고 당황했다. 이에 민지는 “그래, 내 마음을 보여준다구”라며 당당히 집으로 들어갔다.
민지는 차미란(김보연 분)을 보자 “선우 씨 심장 멎는 줄 알았어. 좀 무리했나봐”라며 “든든하게 먹여줘야 해, 따뜻하게 재워주고. 혼자라서 못 챙기잖아. 우리라도 챙겨줘야지”라며 놀란 가족들 사이에서 자신의 뜻을 밀어붙였다.
민지는 “선우 씨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 제 방에서 재울게요”라고 가족들에게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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