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 예금보험공사 PF사업장 투자설명회 온라인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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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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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예금보험공사가 오는 10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예보 세미나실에서 개최 예정이던 '파산재단 PF(프로젝트파이낸싱)사업장 등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영향을 고려,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해 진행한다.

8일 예보에 따르면 투자설명회 대상물건에 대한 주요 내용은 동영상으로 제작해 예보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투자자에게는 설명회 발표자료(책자)를 개별적으로 우편 발송한다.

1대1면담 예약 신청자에게는 매각물건 담당자가 개별 연락해 매각정보를 제공하고 상담 등 전문가 서비스를 구두로 제공할 계획이다.

예보 관계자는 "투자설명회 발표자료 및 동영상 촬영자료는 15일 이후 예보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하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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